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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율양이 이제는 어린이집에 완전 적응해서 잘 다닙니다.

 

항상 이쁘게 하고 다니는데요.

공주치마 같은 옷은 어린이집에서 싫어한다고 해서

편한 바지만 입혀서 보냅니다.

 

 

 

토끼인형 뒤에 어부바 하고

 

 

비오는 날은 우산도 들고

 

 

어린이집 가방이 너무 커요

 

 

어렸을때부터 너무 입는다 캡 후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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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율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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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똘보 2012/05/03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스키모 팬션이 아주 맘에 드네요
    저희 딸도 이번주부터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준비중입니다.
    걱정이 태산이네요 ㅎㅎ

  2. 행복한부자 2012/05/0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귀여워요^^
    우리 애들도 이렇게 귀여울때가 있었는데...
    우리집 애들은 중학생이라..그때 생각이 나네요...
    이뻐요^^

  3. 분당맘의 리본가게 2012/05/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분당맘의 리본가게 주인장입니다.
    우선 댓글로 인사드려서, 혹시나 불편하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리본 블로그 운영을 시작해서, 오픈 이벤트 중입니다. 마음에 드시는 밴드나, 핀을 안부게시판에 적어 주시기만 하면, 추첨을 통해 드리는 간단한 이벤트 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서율이 넘 사랑스럽네요 ^^ 특히 마지막 사진 표정 넘 귀여워요. 크면 꼭 보여주세요.

  4. 레종 Raison. 2012/05/13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립니다.
    서율이가 어린이집 잘 적응했다니 다행이네요...

    사복패션도 너무 너무 이쁩니다... ^^;